윤관석 의원, 제2경인선 광역철도 주민설명회 참석
19일, 만월중학교서, 서창2동 아파트연합회로 개최
윤 의원 "인천교통혁명 제2경인선 철도,차질 없어"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추진 장애 없다

최진경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04-21 1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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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 차질없이 진행한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및 국토교통위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은 서창2동 아파트연합회가 주최한 제2경인전철 관련 주민설명회에 발표자로 참석했다.

설명회는 19일 오후 7시 30분 만월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서창2동 아파트 입대위 회장 연합회 김상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윤관석 의원을 비롯해 남동갑 맹성규 의원, 이강호 남동구청장, 최재현 남동구의회 의장, 김성수 시의원, 김윤숙‧유광희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김재윤 서창 2동 아파트연합회장 등 서창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 '제2경인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윤 의원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의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후 지역주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윤관석 의원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은 서창 주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체계적인 접근과 밀도 있는 논의를 한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서창을 포함한 인천교통혁명을 이끌 제2경인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2028년까지 총 사업비 1조 1446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투입해 구로차량기지 이전 종점부터 청학사거리까지를 잇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2019년도 제1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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