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R '수산명가', 지속가능 수산업 바탕 신선 건강 브랜드
훈제연어 스테이크, 생연어회, 생선구이 등 소비자 공략

동원산업, 제대로된 프리미엄 수산물 맛볼 수 있다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8-11 1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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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입맛 둗구는 새로운 수산물의 브랜드가 탄생했다.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프리미엄 수산물 HMR 브랜드 '수산명가'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산명가는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물 HMR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 브랜드다.

1969년 창립된 동원산업은 국내 식문화 발전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수산기업이다. 수산명가 브랜드의 제품은 ▲훈제연어 스테이크 2종(그릴, 페퍼) ▲두툼한 생연어회 ▲가시없는 생선구이 2종(고등어, 참치) ▲바로 먹는 수산물 2종(데친문어, 자숙소라) ▲프리미엄 명란으로 구성됐다.

 

훈제연어 스테이크 2종은 동원산업이 직접 엄선해 가공한 고급 연어를 원목으로 훈제해 풍미가 살아있는 제품이다.
두툼한 생연어회는 한번도 얼리지 않은 신선한 항공 직송 노르웨이 생연어를 두툼하게 썰어낸 제품으로, 와사비 간장과 케이퍼 소스가 동봉돼있다.

가시없는 생선구이는 가시가 제거돼 있어 간편한 순살 생선구이 제품으로, 동원산업의 노하우가 담긴 염장 기법으로 만들어 육질이 살아있고 간이 잘 배어있다. 바로먹는 수산물 2종은 수산물을 바로 먹힐 수 있도록 익힌 뒤, 질소충진공법으로 포장해 수산물의 신선함과 식감을 유지한 제품이다.

초고추장이 함께 들어있다. 프리미엄 명란은 엄선한 명란에 소금, 고춧가루 등 부재료를 최적의 배합비로 담아 절인 고급 명란젓 제품이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명가'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맛있고 신선한 프리미엄 수산 먹거리를 선보여 수산물 HMR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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