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태양전기, 기계적 압축수거함 두가지 구성
쓰레기 문제, 최첨단 컨테이너 수거시스템 해결
자체에너지 생산 및 운전, 80%이상 수거비용 절감

자연상점, 도로용 스마트 폐기물 수거시스템

추호용 기자 | | 입력 2020-10-22 13: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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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추호용 기자]쓰레기 없는 세상 만들기, 'iSolarbin' 출시이후 꾸준한 설치가 이어지고 있다. 바로 'ACI스마트 수거시스템'이다.


버리기 위해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드는 종량제봉투없이, 시간맞춰 쓰레기를 버려야하는 번거로움과 제약없다.

또 봉투를 꽉 채울 때까지 쓰레기를 모아둬야 하는 불쾌한 기다림 없이, 건강하고 합리적인 친환경 쓰레기 배출문화 조성을 일으키고 있다.

자연상점은 2년간의 연구 끝에 행인에게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수거하기 위한 인공지능 폐기물 수거장치를 만들었다.
태양광을 이용한 'iSolarbin'(똑똑한 태양전기 수거함) 과 전기를 이용한 'iMBin'(똑똑한 기계적 압축수거함) 두가지로 구성했다.

자연상점측은 모두 최고의 IoT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이다. 지구를 구하는데 조금 더 앞장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징은 어느 장소에서 어울리고 손쉽고 편리하며 현존 기술로는 수거까지 완벽한 태양광 자동압축수거함 'iSolarbin'으로 스마트하게 버리고, 스마트하게 수거할 수 있다.

자연상점 'iSolarbin'은 원리는 태양광전지판넬과 센서를 부착한 스마트 폐기물 압축수거함이다. 설치 장소 범위는 도시 및 마을 등 도로변 /쇼핑타운 및 재래시장 등 상가지역 /공원, 놀이동산 및 해수욕 등 관광지/ 대학캠퍼스 등이다.

이 곳에 행인들이 버리는 폐기물을 수거. 압축 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전송하는 최적의 폐기물 수거시스템이다.

'iSolarbin'은 자연상점 폐기물 수거관리시스템 서버 'iEcopro C'를 통해서 적재량을 감지하고 분석해 능동적으로 정보를 송신하며 다양한 기능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접목했다.

이 시스템 특징은 3가지다. 먼저 '청결한 환경'이다. 폐기물 넘침 방지 및 해충발생 방지을 막는다. 이미 설치된 제주도에 푸른 섬으로, 또 강원도에 어울리게, 서울 강남 센스 있고 멋스럽게 맞춤형까지 주변환경에 맞는 디자인 적용이 가능하다. 상업성도 유리하다. 광고용 판넬시스템까지 겸비돼 있다.

두 번째는 '고효율성'이다. IoT를 이용한 폐기물 적재량 및 상태 감시가 된다. 태양광 판넬을 이용한 자체에너지 생산 및 운전이 된다. 80% 이상의 수거비용 절감도 병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거인력 및 장비효율도 증대된다. 연료 소요량 및 CO2 발생 저감은 당연한 잇점이다. 이용자나 관리자에게 모두 '편리성'이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필요에 따른 재배치가 쉽다. 또한 수직 자동압축 시스템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설치 장소는 한강공원, 해운대해수욕장, 무등산국립공원 등 공원을 비롯해, 패스트푸드점, 도심거리, 백화점, 지역축제현장, 대형 전시장, 대학캠퍼스이다.

 

자연상점 'iTainer'는 IoT기반 폐기물 압축컨테이너로 운영자가 인터넷상 관리시스템으로 운전상황을 관제하고 시스템 에러 시 원격지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첨단 컨테이너 수거시스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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