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리점 자녀 '누적액 9억 원'
올해로 8년째 677명 대리점 자녀 지원

유업계 최초, 올해도 남양 패밀리 장학금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0-20 0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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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은 올해에 8년째, 대리점주 자녀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이 누적 9억 원을 달성했다.

남양유업은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13년 유업계 최초로 대리점 자녀를 위한 '남양 패밀리 장학금'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지난달 29일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대리점 자녀 70명에게 지급, 남양유업은 현재까

지 누적 9억 원의 장학금을 677명의 대리점 자녀에게 전달했다.

남양유업 이광범 대표는 "남양유업과 대리점주는 상생 동반자로써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경영문화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남양유업은 전국 대리점과의 소통을 위한 상생회의를 13년 이후 정기적으로 시행하면서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대리점 단체의 교섭권 강화와 업계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협력이익공유제' 등 상생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리점 복지를 위해 ▲질병 및 상해 인한 갑작스러운 위기의 대리점 돕기 '긴급생계자금' 무이자 대출 ▲대리점 자녀, 손주 출생 시 분유 및 육아용품 지원 ▲장기 운영 대리점 포상 등을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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