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무역, 농협아름찬 김치 미국 괌 수출 확대

괌사람들 '농협 아름찬 김치' 먹는다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1-02-01 18: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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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농협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이 1일 경기농협식품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생산하는 김치를 괌에 수출하기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수출 주관농협인 전곡농협(조합장 최종철)이 고품질의 배추생산 및 안전성 관리 등 원료조달 체계를 확립하고, NH농협무역과 경기농협식품조합공동사업법인이 공동으로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김치의 식감과 풍미를 꾸준히 마케팅한 노력의 결과물로,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에 수출하는 '아름찬'브랜드는 괌 이외에도 홍콩, 미국, 뉴질랜드, 호주 등으로 수출되며,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전곡농협 최종철 조합장은 "우리 김치를 세계로 수출하는 것은 농업인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아름찬 김치 브랜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무역 김재기 대표이사는 "김치 수출확대를 통한 농가의 실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출국을 다변화 하는 등 김치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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