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연속 다보스포럼 참석 다보스 이슈 공유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자격, 기후변화 대응

대성 김영훈 회장, 세계 에너지리더들과 포괄적 논의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1-13 09: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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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회장

[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인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제50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은 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다.

김영훈 회장은 2004년을 시작으로 17년간 다보스포럼에 참가했다. 김 회장은 올해도 다보스에서 논의될 정치, 경제, 에너지, 환경 등 여러 분야 세계 흐름을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개인 블로그를 통해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다보스포럼의 주제는 '결속력 있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이해관계자들(Stakeholders for a cohesive and sustainable world)'이다.

 
올해 다보스포럼의 지구촌에 전달할 키워드는 '극단적인 부의 집중 현상', '기후변화 대응 공조 실패' 등 다양한 이슈를 둘러싼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기 위한 이해집단 간의 화해의 제스처를 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이 하나된 사회통합이 중요하다는 점도 주제발표하게 된다. 특히 포럼 기간동안 국제협력을 촉구하는 ‘다보스 선언 2020 (Davos Manifesto 2020)’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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