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 및 청렴도 1등급 달성 역량 결집
범농협 준법감시최고책임자 회의 개최

농협 중앙회장 공명선거 철저

문종민 경기취재본부 기자 | | 입력 2020-01-12 1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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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경기취재본부 기자]상대진영 흠집내기나 악의적으로 선동하는 행위 묵과할 수 없다.

농협중앙회(회장직무대행 허식 부회장)는 10일 오전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중앙회·지주 및 계열사의 준법감시부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준법감시최고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2020년 새로운 10년 첫해를 맞아 중앙회장 선거문화 혁신을 통해 변화된 농협상을 정립하고 청렴도 최우수기관 도약을 위한 범농협 혁신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범농협 준법감시최고책임자들은 이 날 회의에서 ‘공명선거 달성 공동 실천방안’을 마련하여 공명선거 역량집중 기간을 정해 범농협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도 취약부문인 예산 집행 등을 집중 개선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공동 실천 결의서를 채택했다.

회의를 주재한 허식 부회장은 "전사적 공명선거 붐 조성을 통해 조직안정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법규준수를 통해 농협의 평판리스크 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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