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실버 및 VIP 등급 신설
연간 타이어 구매 이력 따라 등급 지정

미쉐린코리아, 트럭타이어 멤버십 로열티 프로그램 출시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8-06-11 09: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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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미쉐린코리아(사장 이주행)가 미쉐린 트럭타이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쉐린 멤버십 로열티 프로그램'을 이달 출시했다.

 

이번 멤버십 로열티 프로그램은 기존 멤버십 가입 고객 중 연간 구매 이력에 따라 기본 실버 등급에서 VIP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제도로, 전년 6월 1일부터 당해년 5월 31일까지의 기간 중 타이어 구매 이력에 따라 6월 1일 자동 전환된다.


미쉐린 타이어를 연간 7개 이하 구입한 고객들은 기본 실버 등급에 해당되며, 연간 8개 이상 구입한 고객들은 VIP 등급이 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VIP 혜택에는 공식 서비스 인증 대리점에서 위치교환, 얼라인먼트, 발란스 등의 서비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미쉐린 서비스 쿠폰을 비롯해 타이어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생일 축하 기념 1만 포인트, VIP 등급 스티커 및 미쉐린 소식지인 '미쉐린 투게더' 등이 포함돼 있다.  

 

미쉐린은 2016년부터 트럭타이어 소비자 대상으로 미쉐린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입하면 타이어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적립되고 다양한 제품 정보 확인 및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출시 이래 지난 1년 반 동안 미쉐린 멤버십에 가입한 소비자들은 3만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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