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수프, 더욱 고급스럽게 리뉴얼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
물 없이 밀가루를 버터 볶아 '루' 방식

오늘은 폰타나 수프로 가볍고 맛있게 한 끼!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5-23 0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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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수프 제품 패키지를 새롭게 바꿨다. 폰타나 모델 다니엘 헤니를 전면에 내세우고 수프 이미지를 더 먹음직스럽게 표현하는 등 패키지가 전반적으로 더 고급스러워졌다.

폰타나 수프는 밀가루를 버터에 볶는 유럽 정통 수프 제조 방식인 '루(roux)'를 활용해 깊고 진한 홈메이드 식 수프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에몬테 그릴드 머쉬룸 크림 수프, 뉴질랜드 스위트콘 수프, 잉글랜드 브로콜리&체다치즈 수프, 프렌치 로스티드 어니언 크림 수프 등 세계 각 지역 본고장 특색을 담은 오리지널 레시피를 재현한 제품으로 각각의 특색과 더불어 수프 특유의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살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분말 수프 시장은 2014년부터 18년까지 연평균 6.7% 성장했다. 가정간편식 시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끼 식사를 간편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는 수프 시장도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 같은 기간 폰타나 수프의 매출은 연평균 30% 성장했다. 2014년 처음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온 폰타나 컵수프의 경우 같은 기간 연평균 성장률이 80%를 기록했다. 폰타나 컵 수프는 스푼이 함께 들어 있어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아침식사 대용으로는 물론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할 때도 유용하다.

폰타나 관계자는 "패키지 리뉴얼에 이어 새로운 맛과 다양한 타입의 즉석수프를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루 방식을 사용해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구현한 즉석수프로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수프 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파스타 소스와 수프, 파스타면, 올리브 오일, 드레싱, 발사믹 식초, 스테이크 소스 등 서양 정통의 맛을 살린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제조법과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본고장의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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