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동두천-포천',복지‧환경 복지 공약 발표
주민복지 향상 주민 편안한 우리 동네 공약 내놔
"체감하도록 주민여러분 삶 한단계 도약" 약속

동두천 100% 국비 악취 해소 국가하천으로 추진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4-01 14:55:55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김성원 미래통합당(경기 동두천‧연천) 후보가 제21대 총선 911 공약(5대 분야 91개 1(일)하는 공약) 중 복지환경분야의 주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동두천·연천의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주민복지 향상 공약으로 동두천 시민의 숙원인 제생병원을 대학병원으로 개원,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방안과 세제혜택 마련 등 반려동물 가족 지원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임대아파트 하자보수 청구권 제도 확립, 노후주책 신축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동두천 주민을 위한 공약으로 100% 국비로 악취 해소를 위한 신천 국가하천 특별대책 추진해서, 신시가지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신천을 시민공원으로 조성해서 시민 여가 활동 장소를 확보할 것과 동두천 전지역에 단계적 지중화 추진을 통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전신주를 제거하겠다고 선언했다.

연천 주민을 위해 연천의료원 도립병원 승격, 연천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수영장과 볼링장을 포함한 전곡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연천 주민의 건강권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두천·연천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민생공약을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청장년 그리고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2월 25일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선거운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이후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공약을 이해할 수 있도록 SNS를 활용해 공약을 시리즈로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문종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