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연예인들과 함께 유기견 돕기 위한 ‘십이견지’ 프로젝트
첫번째 인기 아이돌 VIXX 라비 참여, 촬영 사진 유기견 입양 프로필
후원금 동물권보호단체 케어에 유기견 보호 치료 목적 등 기금 전달

VIXX 라비가 유기견 돕기 위한 마이크 내려놓다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14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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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아이돌그룹 VIXX의 라비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중인 마일스톤(대표 최윤웅)은 2018년 개의 해를 맞이해 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의 화보가 공개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십이견지'라는 이름으로 유기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인기 아이돌그룹 VIXX의 라비와 첫 화보 촬영 후, B컷을 공개 했다. 평소 애견인으로 유명한 라비는 유기견 '엘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마쳤다.

특히 라비는 직접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 날 촬영된 화보와 영상은 2월 16일 무술년의 시작을 알리는 구정에 케어 홈페이지 및 십이견지 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VIXX 라비는 "이번 촬영을 통해 처음 유기견을 접하게 됐는데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엘군처럼 예쁜 유기견이 많이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일스톤 최윤웅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스타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프로젝트 큐레이션을 맡은 정나연 디렉터는 "유기견 문제에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화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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