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 대비 취약지 현장안전점검
30일 환경부, 민간전문가, 지역민대표 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현장설비 '이상무'

이남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6-24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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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남일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3일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6.10 ~ 7.10)을 맞이해 기관장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사는 제3매립장, 침출수처리장 등 현장 위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우기철 침수가 우려되는 전력상황실, 매립가스관리센터 등 저지대 구역의 우수 유출구 관리현황과 치수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실외사업장에 그늘막 등 옥외 쉼터를 설치하고, 근로자들에게 쿨토시, 아이스 조끼를 지급하는 등 근로자 건강대책도 마련했다.

공사는 오는 30일 환경부, 민간전문가, 지역민대표 등 민간 합동점검반과 함께 국가핵심기반시설인 제3매립장, 침출수처리장 등에 대해 합동안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 자치단체, 공공기관 그리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해 사회전반에 대해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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