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통닭' 시작 1호점 구미 송정점, 경영 철학 담은 인테리어 눈길
6일부터 3일간 감사 의미 담아 시식 행사…약 6,600인분 치킨 제공

교촌치킨, 매장의 혁신 1호점 송정점 새 단장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3-11 1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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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1호점인 구미 송정점을 새롭게 단장했다.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송정점'은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이 '교촌통닭'으로 처음 문을 연 곳이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이번 리뉴얼과 함께 초심의 의미로 상호명 또한 다시 '교촌통닭'으로 변경했다. 내부 인테리어 또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창업부터 정직함을 추구하는 교촌의 기업철학을 반영했다.

지난 8일에 1호점의 새 단장을 기념 그랜드 오픈식이 진행됐다. 오픈식에 교촌에프앤비㈜ 황학수 총괄사장을 비롯한 교촌치킨의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학수 사장은 "교촌치킨의 출발의 상징을 지닌 송정점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교촌치킨에 성원을 보내준 지역 일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시식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구미 지역의 금오초등학교, 동아백화점, 구미시청 인근 등에서 펼쳐진 시식행사는 지난 6일부터 총 3일간 진행됐다.

시식행사에 교촌치킨이 지난해 출시한 교촌라이스세트가 제공됐으며, 약 6600인분의 치킨이 사용됐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치킨의 시작인 1호점 새 단장해 오픈을 성원해 주신 지역 고객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정직함을 추구하는 교촌치킨의 브랜드 철학을 항상 상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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