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주축 육성 미래 산업 기반

대구시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열다

온라인팀 | news@ecoday.kr | 입력 2019-09-05 0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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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온라인팀]대한민국 물산업 미래를 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 주축으로 육성할 국가물산업 발전과 미래 산업으로 이끌 물클러스터가 완공됐다.


4일 대구시 달성면에 위치한 클러스터 개막식에 환경부 등 물산업 산학연관이 협심으로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제야 국가차원을 넘어 세계의 코리아 중심으로 이끌어갈 물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 기반이 가동됐다."며 "모두의 노력으로 차세대 미래를 물산업이 미래를 여는데 함께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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