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및 분당-판교, 함께 혁신성장중심 도약해야
김진표 의원, 김병관 캠프찾아 "혁신에 필요한 인재"
김병관 후보 "판교밸리에 대학원, 연구기관 등 유치"
"백현MICE 단지 조성 혁신성장 도시 발돋움 약속"
김원기 전 국회의장도 김병관 캠프 찾아 승리 격려

김진표·김병관, 대한민국 혁신성장 한 목소리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4-01 1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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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노무현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를 역임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비상경제대책본부장인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이 31일 김병관 후보(분당구갑)의 캠프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수원, 분당-판교를 포함한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진표 의원은 "2016년 영입된 김병관 의원은 우리나라의 경제체질을 바꿔나가는데 있어 당과 국회, 나아가 정부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는 인재"라고 치켜세웠다.


김 의원은 "지난 20년간 우리 경제가 장기저성장의 늪에 빠져있었는데 경제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현 정부가 추진중인 '혁신성장'이며,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2호 공약으로 제시한 세계 4대 벤처강국 실현을 위해 김병관 후보와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역시 "21대 국회에서도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다."며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있어 분당-판교가 중추적인 역할이 되도록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 대학원 및 연구기관 유치, 백현 MICE 조성 등 지역현안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제17대 국회에서 국회의장을 지낸 김원기 상임고문 역시 김병관 캠프를 방문해 김 의원을 격려하고, 총선승리를 기원했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은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김병관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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