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육아교실, 케어비 특집 1탄 '케어비 랜선 공장 견학'
케어비 연구원 직접 이유식 생산 공정 다양한 이유식 정보

엄마들 남양유업 케어비 랜선 공장 찾는 이유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1-27 08: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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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이유식만큼은 매우 깐깐한 영유아 아이들 엄마들이 남양유업 공장을 찾는다. 이유는 이들이 날카롭게 눈여겨 보는 건, 아이들이 이유식을 제대로 만들어지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오는 30일 인스타그램 IGTV 방송을 통해, 산모들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케어비랜선 공장 견학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랜선 임신육아교실'은, 남양유업의 영양 맞춤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의 특집 기획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이 된다. 우선 11월 30일은 '케어비 랜선 공장 견학편'이 진행되며, 12월 10일에는 '우리 아기 시기별 이유식'이란 주제로 쿠킹 토크쇼가 진행된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케어비 랜선 공장 견학편'은,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 진행 MC인 개그맨 한상규씨가 직접 케어비 이유식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형태로 진행이 된다. 또한 케어비 이유식을 개발한 박수재 연구원과 이규민 연구원과의 토크를 통해, 산모들에게 이유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다양한 이유식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임신육아교실 시청자 전원에게 방송 당일 사용 가능한 케어비 30%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며, 쿠폰 사용 고객 수에 맞춰 각 10팩씩의 케어비 이유식을 중증 장애 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홀트아동복지회(홀트일산복지타운)에 기부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육아교실에서 준비한 케어비 특집편을 통해, 많은 산모들에게 이유식 관련 다양한 정보와 케어비 생산 과정 등을 전달해드리고 싶다."라며, "케어비 특집 방송 준비간 이유식 기부 활동을 함께 계획한 가운데, 현재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우리 주변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방송 이후 당일 3시 15분부터는 사전 신청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식을 진행하며 라이브 방송 참여자에 한해 경품이 지급된다. 사전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남양유업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케어비 이유식 무료이용권, 레이첼바커 이유식용기 세트, 카시트, 조이비 놀이텐트, 젖병 소독기 등 각종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이 준비되어 있다.

남양유업은 1983년부터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지식 전달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신육아교실을 진행한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형태의 '랜선 임신육아교실'로 대신하고 있다. 남양유업의 랜선 임신육아교실은 사전 녹화된 영상을 IGTV를 통해 원활하게 시청 가능하며, 방송 업로드 후 24시간 동안 해당 계정에서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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