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연예인들과 유기견 돕기 위한 '십이견지'
'The Boots'로 성공적인 활동 마친 구구단 참여
촬영한 사진 유기견 입양 위한 프로필 사진 제공
후원금 동물권단체 케어 유기견 보호 및 치료로

구구단, 아홉 소녀가 한 마리 강아지 만난 이유?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4-10 08:57:41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중인 마일스톤(대표 : 최윤웅)은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세번째 스타로 인기 걸그룹 구구단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촬영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십이견지'라는 이름으로 유기견을 돕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구구단은 유기견 '시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했고, 직접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 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4월 16일에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단체 케어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렇게 구구단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단체 케어로 전달돼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구단은 "오늘 시안이를 만나보니 너무 예쁘고 착하다."며 "사랑받아 마땅한 이 아이들을 위해 유기견 프로젝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일스톤 최윤웅 대표는 "올 한해 계속 진행할 십이견지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 문제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프로젝트 큐레이션을 맡은 정나연 디렉터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유기견을 밝은 느낌으로 촬영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이번 화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유혜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