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개성 왕새우만두' 신규 TV 광고 온에어
신규 CF 공개하며 국내 새우 만두 시장 규모 확대
업계 첫 '개성 왕새우만두', 누적 판매량 550만 개

'왕' 탱글한 새우통살이 '왕'꽉찬 강호동의 '왕'새우만두

윤경환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1-10 1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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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먹방의 원조 강호동 인기가 상한가를 치면서 개성 왕새우만두도 큰 인기리에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개그맨 강호동을 모델로 '개성 왕새우만두'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였다. 

 

'개성 왕새우만두'는 2016년 9월 출시된 업계 최초의 새우만두로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1월까지 누적 판매량 550만 개를 넘어서는 등 만두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개성 왕새우만두'는 새우 통살을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썰어 넣어 새우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렸고, 부추, 당근, 양파, 양배추 등 100% 국내산 야채로 신선함을 보탰다. 또한 진공 반죽 공법으로 기포를 제거한 만두피가 씹는 맛을 더해준다. 

 

강호동은 CF 속에서 또 새우만두를 먹냐고 핀잔을 듣지만, 강호동이 먹는 만두는 일반적인 새우만두가 아닌 새우 통살이 탱글하며 만두소가 꽉 찬 '개성 왕새우만두'다.


강호동은 국민MC라는 별명답게 이번 '개성 왕새우만두' 광고에서도 익살 넘치는 표정과 연기를 선보인다.


동원F&B는 2011년 '개성 왕만두'의 CF 모델로 강호동과 인연을 맺었다. '개성 왕만두'의 크고 푸짐한 제품 특징과 강호동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져, 당시 '개성 왕만두'는 '강호동 만두'라고 불리며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동원F&B는 강호동을 모델로 신규 CF를 공개하며, '개성 왕새우만두'를 새우만두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굳힌다는 계획이다.


동원F&B는 최근 '개성 왕새우군만두'와 '개성 왕새우물만두'를 출시하고 시장 규모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개성 왕새우만두' TV 광고와 더불어 온라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올해 새우만두 시장이 6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점유율 60% 이상의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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