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호 의원, 한강신도시 천연잔디 솔터축구장 21년 준공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3-0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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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국회 미래통합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위)은 김포 한강신도시 마산동 솔터체육공원 내에 천연잔디 축구장이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119억원이 투입되는 솔터축구장 정비사업에 따라, 기존 인조잔디 축구장 외에 추가로 천연잔디 축구장과 관람석(1042석)이 2021년 1월 준공될 계획이다.

홍철호 의원은 "천연잔디 축구장 건립으로 김포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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