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친환경, 초고층 설계 현황과 전망
한국리츠협회 강당 19일 1시30반부터 5시까지

초고층 설계의 최고 권위자 내한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0-12 1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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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미국에서 세계적인 설계사무소 ASGG사는 Adrian Smith와 Gorden Gill 설계사가 만든 회사다.

▲랜드마크 타워 2 (Dancing Dragon), 용산국제업무지구

 

이 두 사람은 두바이 버즈칼리파 (928m), 사우디 킹덤타워 (1001m), 러시아 Akmat Tower (100층, 진도 9.0), 맨하탄 137층 아파트 등을 설계한 장본인들이다.

 

현재 시카고 도시재생 등 전세계 도시의 도시재생과 친환경 도시 설계를 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설계사무소로 유명하다.

 

Adrian Smith + Gordon Gill Architecture(AS+GG)는 미국 시카고에 소재 한 초고층 빌딩 설계의 최고 전문회사이다. 지금까지 고효율적으로, 초고층 빌딩 디자인의 환경친화적 요소에 중점을 두고 설계해왔다.

 

전세계적으로 네 번째로 높은 빌딩 636m 중국의 우한 그린랜드 센터(Wuhan Greenland Center), 두바이의 '원 두바이(1 Dubai)'와 '원 파크 애비뉴(1 Park Avenue)'와 '메라즈 타워(Meraas Tower)'는 모두 높이가 600m 이상인 초고층 빌딩들이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Landmark Tower 2(Dancing Dragon)는 88층과 77층의 두개의 Boutique Offictel 로 설계했고, 여의도에 50층의 전국경제인 연합회 회관을 설계 2013에 준공시켰다.

 

19일 오후 1시반부터 5시까지 한국리츠협회 대강당에서 이 회사의 중추적인 두 사람이 초고층 주거, 친환경, 도시재생 설계의 미래, 친환경 초고층 건물 설계에 대한 전망 등을 강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

 

이 자리에서  먼저 '4차산업혁명시대 SNS를 활용한 공유상가, 공유오피스, 공유 주거 트랜드' 주제로 첫 강의를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가 진행한다.

 

이어, '세계 최고 도시재생 및 신도시설계 현황과 전망'(Richard Wilson, ASGG사 Urban Planner), 곧바로 '세계 최고 친환경, 초고층 설계 현황과 전망'(오세황 부회장, ASGG사)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한다.


문의 : 02-2135-9868, 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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