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드로잉 모임 '초록물감' 세번째 이야기
28일까지 생태계 드로잉 세계, 책방 이음서

초록물감으로 입힌 자연의 색 아이들 놀이터

한영익 | news@ecoday.kr | 입력 2018-12-14 13: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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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한영익 기자]생태드로잉 모임 '초록물감' 세번째 이야기'전시는 2013년부터 녹색연합에서 황경택 작가와 봄, 가을에 만나 생태드로잉을 배우며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선 이들의 작은 전시가 올해도 이어진다.

 

28일까지 시민들에게 한 겨울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과 여름날 우리 생태계의 생태드로잉의 세계를 즐길 수 있는 그림전이 공개돼 전시중이다.


장소는 책방 이음(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12-1), 전시시간은 월~토(오후 1시~10시, 일요일 휴관)까지다.


이번 생태드로인 참여한 작가는 강미송 김수림 김영선 로즈마리 박미영 박지수 배지영 유새미 조경숙 조영옥 조현제 최윤경 최윤정 최해운 14명과 초대작가 황경택씨까지 합류했다.


환경택 작가는 "아이들에게 녹색을 생명이며 인간에게 가장 아름다운 색감을 주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나 창의적인,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의 녹색연합 녹색이음팀 02-747-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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