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인한 경영충격 최소화 위해 실시 강구

농협, 3/4분기 경영혁신 내실경영 도모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0-30 1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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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3/4분기 종합 경영에 대한 평가에 따른 분석과 향후 농협의 나아가야 할 경영방침을 설명하고 있다. 

[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2020년도 3/4분기 경영성과를 분석하고 4/4분기 성공적인 사업마무리를 위해 범농협 계열사 CEO와 함께 '2020년도 3/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비상경영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예상되는 각종 리스크를 분석 하는 등 범농협 경영혁신을 통한 내실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성희 회장은 "연초부터 발생된 코로나19와 지난 3/4분기 폭우·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한 범농협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비해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함께 하는 100년 농협'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50인 이내로 제한하고, 농협중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실시하는 등 비대면회의 방식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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