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SNS 서포터즈 본격 개시, 축제, 관광명소 등 소개
이주여성, 강사, 대학생, 파워블러거 등 직업군 구성

목포시, SNS서포터즈와 목포 구석구석 알려

이수진 | news@ecoday.kr | 입력 2017-06-27 1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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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목포시가 SNS 서포터즈와 함께 시정 소식을 홍보하고, 시민 및 전국 팔로워와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목포시는 지난 26일 제2기 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해 위촉장과 공식 서포터즈증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역할을 논의했다.


시는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목포 구석구석을 알릴 SNS 서포터즈를 지난 14일까지 2주간 공개모집해 20명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 서포터즈는 드론전문가, 이주여성, 강사, 대학생, SNS파워블러거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고 타 지역민도 다수 포함됐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개인별 페이스북과 목포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홍보와 함께 축제, 관광명소 등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소식을 전파하는 활동을 펼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SNS는 정보에 대해 접근하기가 수월하고 확산속도가 빨라 중요한 미디어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SNS을 통해 전국에 목포를 알리고 시민들의 다양한 반응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 등 SNS을 통해 시정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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