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of the Earth Europe, 지구 친구들 유럽' 제작
개발이 주는 경제적인 이익보다 환경파괴에 잃은 것 휠씬 많아

공포에 대한 외침

온라인팀 | news@ecoday.kr | 입력 2018-11-07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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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온라인팀]'우리가 필요로하는 미래' - 그리고 우리가 거기에 어떻게 도달하는가.


'Friends of the Earth Europe, 지구 친구들 유럽'이 제작한 난개발 심각성, 그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 드러나 부작용이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있다.


원작 '그것의 덮개'. 영상물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다.

 

바로 개발이 주는 경제적인 이익보다 환경파괴에 잃은 것이 휠씬 많다고 결론이다.

 

특히, 한반도 경우 좁은 면적에 초과밀 인구밀도가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인 갈등으로 국가 위기까지 쓰나미처럼 닥쳐올 수 밖에 없다.

 

미세플라스틱은 암을 유발하고, 동식물 생명까지 위협하는 암세포가 돌변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에서부터 무분별한 오폐수 무단방류, 불법소각, 중금속이 뿜어지는 콘트리크 골재에 이르기까지 의식주 모든 곳에서 다양하게 질병과 환경파괴로 생태계 교란, 지속적으로 사람들을 공격 하고 있다.

 

유럽 전역의 지구 그룹의 친구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적으로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NGO단체 '지구 친구들 유럽'은 경제활성화를 구실로 환경 훼손을 일삼는 무분별한 파괴는 이제 멈춰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환경보전 이것이 바로 우리 하는 앞으로 가야할 유일한 방법이다고 밝히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연보호가 잘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을 위해 세계 최대의 풀뿌리 환경 및 사회 정의 연맹에 가입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www.foeeurope.org/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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