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천, 자색 고구마, 찹쌀 등 전통 원료 활용 특징
1~2만원 대 합리적인 가격 책정 '가심비' 갖춘 실속형

파리바게뜨, 주는 기쁨 받은 기쁨 가성비까지 설선물 출시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12 11:18:42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전통 원료로 품격높인 파리바게뜨 설 선물로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파리바게뜨는 12일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2018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복주머니와 윷놀이 등을 형상화한 설 선물을 소개하는 사진행사를 가졌다.

이번 파리바게뜨 설 선물은 제주 한천, 자색 고구마, 찹쌀 등 전통 원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1~2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 책정으로 '가심비'를 갖춘 실속형 제품이다.

주요 제품은 ▲국산 찹쌀로 구수한 맛을 살린 모나카와 제주 한천에 팥을 듬뿍 넣은 떠먹는 양갱으로 구성한 '행복, 복(福) 세트' ▲바삭한 타르트에 자색고구마, 단호박, 피칸, 넛츠류 등 4가지 맛을 담은 '명품 타르트 세트' ▲호두, 피칸,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다섯 가지 견과류와 아몬드 크림으로 고소한 풍미를 더한 '허니호두피칸롤' ▲피칸을 듬뿍 담아 구운 ‘피칸파이’ 등이 있다.

또한 ▲윷 모양의 막대형 구움과자, 윷놀이판과 미니 윷을 세트로 구성한 '행운의 윷놀이 세트' ▲도라야끼를 복주머니 모양의 포장에 담아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福(복) 도라야끼' ▲귀여운 설빔을 입힌 미스·미스터베어 제품으로 구성한 '새해 행복 복(福)베어' 등 설 명절을 상징하는 요소 형상화한 제품들도 선보였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유혜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