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용기 방치, 이대로 안된다

온라인팀 | news@ecoday.kr | 입력 2019-09-16 0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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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온라인팀]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폐기물 47%가 포장쓰레기입니다.

우리가 배달용기로 가장 많이 쓰는 플라스틱이 바로 포장쓰레기, 이물질이 묻어 거의 재활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규제가 없습니다. 이제라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규제가 필요하다고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대책이 필요함을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장경제 논리만 주장하는 것과 달리, 환경적인 규제는 마땅하다는 것이 시민들의 중론이다. 언젠까지 이를 방치하고 완화정책만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것이 더욱 기업과 사회, 국가의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https://campaign.greenkorea.org/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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