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화, 건강식으로 제3회 서울국제간편식 HMR전시회
9일부터 코엑스, 'Respect my life'주제 국내 최대
CJ,한국야쿠르트,오뚜기,프레시지,풀무원,대상,LG전자

대단하게 변화하는 가정간편식 HMR 맛보세요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5-08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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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개인의 가치를 추구하는 밀레니움 젊은 세대와 맞벌이로 바쁜 젊은 직장인, 홀로 식사가 늘어나는(Solo Dining)시니어층 들에게 간편식(HMR)은 다양한 추세에 대응, 새로운 제품군을 출시하며 현재 약 1200종류가 출시됐다. 2019년 제3회를 접어드는 '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약 600여 종의 간편식 신제품을 전시해 간편식(HMR)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증명한다.

한국의 HMR 시장규모는 현재 4조를 웃돌고 있으며 2010년부터 약 20%이상씩 무섭게 성장해 대부분의 식품업체들이 발 빠르게 투자하고 있다.

올해 전시규모는 작년에 비해 약 50% 발전하였으며 태국, 싱가포르, 미얀마, 프랑스 등 해외업체 14개사가 처음으로 참가, 대한민국 간편식 시장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참여하는 대표 브랜드는 국내 뿐만 아니라 GLOBAL 시장을 향한 한국 간편식(HMR) 리딩 기업인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안전과 신선배송을 장점으로 하는 밀키트의 선두주자, 한국야쿠르트의 '잇츠온', HMR 원조기업인 '오뚜기'가 고급과 건강성을 더욱 발전시킨 새로운 제품을 가지고 전시에 참여한다.

올해 새롭게 주목할 키워드로는 단연 밀키트를 예시로 둘 수 있는데, 밀키트 제품에 무서운 돌풍을 일으킨 '프레시지'는 밀키트 뿐만 아니라 '안주야'로 큰 히트를 친 대상청정원과 주부의 행복을 위한 경영정신 내세운 쿠킹박스 '마이셰프'가 LG전자는 음식 고유의 맛을 살려 조리가 가능한 LG디오스전자레인지를 협찬 직접 체험의 장을 펼친다.

비즈니스 행사로는 해외 BUYER 29명을 초청한 BIZMATCHING 상담회, 세미나로 한국체인스토어 주최로 '제4회 밀솔루션세미나 : 건강식사의 미래, 밀키트'를 열어보다'가 진행된다.

식품 컨텐츠의 대표 어플리케이션인 '만개의 레시피'의 쿠킹쇼와 플레이팅클래스가 진행된다. 또한 대표 업체들의 간편식, 밀키트 현장 판매 할인행사도 진행, 일반 참관객에게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9일~11일 3일간 코엑스 HALL B2에서 비투엑스포가 주최, 농림부, 해양수산부,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가 후원하고 LG전자가 협찬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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