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와 예금보험제도 발전 위한 업무협약
상호협력 강화 위한 '예금보험제도협의회' 설립

농협, 산림조합금융, 새마을금고, 수협 상생 강화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2-05 14: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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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국내 예금보험제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농협중앙회 등 6개 예금보험기관이 손을 잡았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와 4일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예금보험기구 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예금보험제도협의회' 설립, 예금보험제도 운영관련 정보교류 및 예금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채원봉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예금보험기관 간 활발한 정보교류와 공동연구를 통해 예금보험제도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농협의 예금자 및 조합원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각 기관은 정례적으로 워크숍을 열어 정보를 공유하고 현안을 협의하는 등 상호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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