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축산경제, 2021 희망축산·행복축산 랜선 공유대회
친환경·청정축산 구현, 배합사료 확대 등 20개 추진

축산시장, 올해는 체질 개선 박차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1-01-11 14: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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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에게 올해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 축산경제 기틀을 마련하는데 원년이라고 강조했다.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농협경제지주는 1월 1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경제부문 신년 업무보고인 '2021 희망축산·행복 축산 랜선 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김태환 대표이사만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계열사와 지역본부를 포함한 임직원들은 화상회의 시스템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업무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농협축산경제는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온라인 판매채널 및 부분육·소포장 축산물 유통확대, 디지털 혁신을 통한 농가 생산성 향상, 친환경·청정축산 구현, 배합사료 시장점유율 확대 등 20개의 핵심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아울러, '가치를 더하고 공감을 나눠 함께 가는 축산경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신축년 흰소의 해에는 우보천리의 마음가짐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에게 "열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전반적인 사업의 재점검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고, 존재가치를 명확하게 새기며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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