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서 안전 지속적 전력 및 데이터 공급 370종 이상 케이블
실제 적용 환경과 같은 악조건서 모든 테스트 마쳐 '자신감'

파도·바람· 기후 변화에도 안정적 DNV GL인증 이구스 케이블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0-02 12: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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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이구스는 해양 산업에서의 e체인 내 케이블 적용을 위해 DNV GL인증을 획득한 솔루션 공급 업체다.


이구스의 chainflex® 케이블은 해양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에너지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자동화와 높은 비용 효율성을 달성한다. 이러한 특성은 국제 승인을 획득한 케이블의 사용과 간편한 설치법 및 극한의 환경에서도 유지보수의 최소화를 유지할 때 실현 가능하다.


먼저, 내유성, 내해수성, UV내성을 지닌 chainflex® 케이블은 DNV GL에 따른 엄격한 테스트를 걸쳤다. 약 830평 규모의 이구스 자체 실험실에서도 실제 적용 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모든 테스트를 마쳤다.

 

덕분에 이구스의 케이블은 초저온 내성, UV내성 등의 특성은 물론, 천만 스트로크 보장과 같은 업계 유일의 보증 시스템 제공이 가능해졌다.

 

 

또한 내해수성과 MUD NEK606에 따른 내유성을 지녀, 드릴링 플랫폼에 적용시 무유지보수의 실현과 작업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구스의 맞춤형 특수 케이블은 가동 거리와 하중에 상관없이 언제나 안정적인 구동을 보장한다.  

 

해양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적인 구동을 보장하는 chainflex® 케이블은 한계가 없다, 시스템 설계자는 "최대한의 자유도를 보장 받으며 어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구스 케이블은 수중이나 수면 적용, 장시간 햇빛 노출 또는 저온 노출 등의 조건에 상관없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한다. 해양 산업에서 그 성능이 인증된 chainflex® 케이블의 사용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이구스는 10일에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OFFSHORE KOREA 2018에 참가해 '해양 플랜트 산업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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