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I, 임직원 물품 기증 장애인 고용 지원

이남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1-23 15: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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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남일 기자]KEITI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장애인 일자리를 지원하게 위해 임직원이 옷 의류를 비롯해 책, 생활가전 등 2000여 점을 모았다.


모은 물품을 오늘 23일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기증품은 굿윌스토어에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손질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며 판매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유지에 쓰인다.


KEITI는 지난해 11월 굿윌스토어와 사회적 가치 구현 협약을 맺은 후 수시로 기증품을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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