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농가 워크숍 및 선진농가 견학 추진
화순, 나주, 순천서 선진농가 방문·체험
선진농업 기술 습득, 교육 체험 장 마련

전주푸트통합지원센터 생산농가와 기술 강화

이은주 | jazz0814@hanmail.net | 입력 2019-10-07 0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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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은주 기자]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강성욱)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전주푸드 애호박, 오이 등 생산농가 70여명과 함께 전남 화순과 나주, 순천을 방문하여 역량강화 워크숍 및 무농약·유기농재배 농가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품종소량생산 전주푸드 생산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먹거리 공급 능력 향상을 위해 선진농가 현장방문을 통한 기술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4일 도곡원네스리조트(전남 화순)에서 친환경농업전문가인 최경주 강사의 '저투입 저비용 유기재배기술', 센터 실무자로부터 '푸드플랜', '학교급식, 공공급식의 현황과 과제', 친환경 재배농가로부터 '친환경농업활성화를 위한 조직역량강화'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센터는 생산농가들과 함께 재배기술과 농가현황 등에 대한 내용을 서로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에 전남 나주와 순천에 있는 무농약 오이재배 농가와 유기농 애호박재배 농가 현장을 방문, 선진농법에 대한 내용을 청취하고 현장체험을 추진했다.


강성욱 센터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이 행사를 추진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생산농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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