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 창립 40주년 춘계학술대회
자동차공학 분야의 국내 최대 학술행사 개최

미래의 자동차산업 발전 700여편 논문 발표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6-08 0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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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국내 자동차 산업발전과 함께 해온 자동차공학회가 창립40주년을 맞았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비영리 학술기관으로 문대흥 현대파워텍 사장이 이끌고 있다.

 

학회에 따르면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18년 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학술대회(KSAE 2018 Annual Spring Conference)'를 부산모터쇼 기간에 열었다.


자동차공학회는 자동차공학인들의 구심점으로서 우리나라 자동차기술개발 및 경쟁력 강화에 활동해왔으며 회원이 3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기관이다.


이번 창립40주년 기념세션에서 지난 40년의 학회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며 이외에도 자동차 전문 분야별 주제의 부문워크숍, 자율주행 및 친환경차 표준화워크숍, 자동차관련 정부과제 및 자동차분야의 최신 동향과 연구결과 교류를 위한 전문연구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했다.


창립40주년을 기념해 관계전문가를 초청 미래의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한 협력의 장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자동차 전 분야의 학술논문 등 700여 편의 발표와 함께 자동차 관련 전문가를 비롯 연구원, 학생 등 1500명 이상이 참가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40주년 행사와 2018 춘계학술대회에 대한 내용과 자동차에 관련된 기술동향 및 관련 정보는 학회(http://ksae.org/conference/)를 통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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