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환경교육포럼,자연의벗연구소,서울시, SEEN
23일 14시부터 16시반까지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서
한국생태학회, 품꿈환경재단, 초록교육연대, 녹색미래 등

환경교육 어디로 가야 하나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1-08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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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2018년 환경교육의 진행과정과 2019년 환경교육의 대한 좌표를 다시 수정하는 민관이 함께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2017년 지속가능한 서울을 위한 환경학습도시 선언 이후의 서울시 환경교육 현황을 검토하고 포스트 2020 서울환경교육종합계획 및 환경학습도시 구축 논의를 위한 포럼 자리다. 

 

'2018 서울환경교육포럼'은 서울 환경교육의 발전과 확산 차원에서 국내 환경교육관계자들께서는 참여한 가운데 환경교육의 진단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2018 서울환경교육포럼'은 23일(금) 14시부터 16시30반까지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동화빌딩 3층)에서 열린다.

 

포럼을 빛내 줄 패널들은 한동욱 한국생태학회 대외협력위원장, 김종호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협력관, 염우 품꿈환경재단 상임이사, 이재영 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김광철 초록교육연대 전 상임대표, 오창길 (사)자연의벗연구소장, 이정희 녹색미래 사무국장, 김롯 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지속가능한발전목표를 통한 서울형 환경교육 모델, 지역사회화 함께하는 초록학교 운동의 성과와 제언, 마을공동체와 환경교육에 대해 집중토론을 쏟아낸다.

 

참가 문의  (사)자연의벗연구소 ☎ 02-3144-7877, 이번 포럼은  서울특별시,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EN), (사)자연의벗연구소가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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