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기 행사, 3월 10일 토 오후 2시부터
퍼레이드 및 공연, 7주기 토크 콘서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끝나지 않았다

한영익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3-08 16: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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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한영익 기자]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꼭 7년이 되는 날이다.

올해도 후쿠시마의 사고를 기억하며, 핵없는세상으로 가기위한 우리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

광화문 광장에 모여 그동안 대책없이 만들어낸 핵폐기물의 위험을 탈핵퍼레이드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녹색연합,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더 빠르게 핵없는 세상으로 가기위한 발걸음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 일시 : 2018년 3월 10일 (토) 14:00-17:00
– 장소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 광화문 일대 퍼레이드
– 대상 : 탈핵을 꿈꾸는 누구나
– 주최 :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 주관 : 311 퍼레이드 준비위원회
[ 프로그램 ]
13:00 사전마당(퍼레이드 준비, 손 나비 만들기)
14:00 퍼레이드 및 공연
15:30 후쿠시마 7주기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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