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설 귀성객 졸음방지 캠페인 전개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와 톨게이트서 실시
5년간 누적 혜택 인원 25만명 넘어

설 귀경귀성길 졸음운전방지에 역시 롯데껌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13 08: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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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졸음운전에 효과가 있는 롯데제과 껌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졸음방지 캠페인'을 통해 나눠준다.


이 캠페인은 롯데제과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캠페인으로, 설, 추석 등 명절마다 귀성객들이 운전 중에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껌과 초콜릿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이다.
 
'졸음방지 캠페인'은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14일 시흥하늘, 화성, 이천, 구리, 망향, 금강, 서산 등 11개 휴게소와 김포 톨게이트 등 2개의 톨게이트, 총 13곳에서 졸음이 가장 많이 몰려오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운전자들의 호응이 꾸준히 커지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혜택 인원이 25만 명을 넘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귀성객들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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