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비닐 대란 위협하는데 대책은 없다?

온라인팀 | news@ecoday.kr | 입력 2021-06-11 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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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온라인팀]플라스틱 제품 대다수는 썩지 않고 지구에 남는다. 전 세계 플라스틱 제품은 1년에 3억 톤을 넘게 생산한다. 전 세계에서 인구 1인당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량은 136kg.

2050년 무렵, 세계 인구가 거의 100억 명으로 급증하면 플라스틱 제품 생산량은 지금보다 세 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런데 문제는 플라스틱 제품의 아주 일부만 재활용되고 절반 이상은 1회용품으로 쓰여지고 버려진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땅과 바다를 질병처럼 뒤덮고 있다.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생태계는 더 심각한 수준에 도달한 위태로운 상황이다. 기업 눈치만 보는 식으로 질질 끌려간다면 폐플라스틱, 폐비닐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정부의 더욱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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