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일까지, 7일간 월정교,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원
새롭多, 신나多, 멋지多, 3多 축제로 확 달라진 체험
첨성대 축조 재현, 주령구 컬링대회 44개 행사 눈길
한수원 아트페스티벌, 에밀레전, 신라왕들 축제 등

제46회 신라문화제, 색다른 문화 경험의 장 3일 개막

이수진 | news@ecoday.kr | 입력 2018-10-01 13: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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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왼쪽)과 윤병길 시의장이 제46회 신라문화제 대표 행사인 첨성대 축조 재현 기초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기원문을 첨성대 기단석에 남기고 있다.

 

[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천년고도 경주의 대표 종합문화예술축제 '제46회 신라문화제'가 오는 3일 월정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9일까지 7일간 월정교와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일인 3일 오전 11시에 월정교 특설무대에서 천지신명과 신라오악신에게 신라문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무사 행사를 기원하는 서제를 올린다. 서제는 처용무와 혼불 점등식, 분향, 헌작, 축문낭독, 음복 순으로 진행된다.

서제에 이어 본 개막행사는 오후 7시 주낙영 경주시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주제공연인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이야기 '물의 전설' 뮤지컬 공연을 비롯해 화랑무와 아리랑태무 협연공연, 베트남 호찌민 대표 공연단의 특별공연 등 축하공연이 이어지면서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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