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방식 그대로 깨끗하게, 더 진한 '방앗간 들기름' 출시

오뚜기 들기름, 세계일류상품 이름값 했다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2-18 0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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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통들깨를 방앗간 방식 그대로 짜낸 '방앗간 들기름'을 출시했다.

 
오뚜기 '방앗간 들기름'은 100% 통들깨를 낮은 온도에서 볶아 방앗간 방식 그대로 깨끗하게 짜낸 들기름이다.

오뚜기제유㈜의 2년여의 연구 끝에 찾아낸 들기름 최적의 배전 조건으로 들깨 본연의 맛과 향, 고소함이 가장 완벽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깨끗한 풍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방앗간 들기름'은 '토코페롤'을 함유해 들기름을 더욱 신선하게 유지하고 몸에 좋은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 더욱 좋은 제품이다.

나물요리, 볶음요리, 부침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며, 요리에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해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저온착유 방식으로 원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방앗간 들기름'을 출시했다."며, "들깨의 깊은 향과 고소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 들기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에서 선정하는 '2020년 세계일류상품'으로 등재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들기름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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