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리멤버 부마'
8~9일 14시~19시30반 BIFF광장 문화행사

부마항쟁 40주년 기념 부산영화제서 만나다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10-07 1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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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사장 송기인)은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에서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리멤버 부마>를 진행한다.

배우 동방우(명계남) 씨와 배우 안미나 씨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기평 감독이 제작한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1979 부마의 기억>을 비롯해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 기념 뮤지컬 등을 선보인다.


또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언론인 홍세화 씨 등 게스트와 시민이 소통하며 민주·인권·평화의 부마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주최로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문화콘텐츠를 통해 부마민주항쟁과 부마정신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계승하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 남포동 BIFF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영화 상영은 8일 화요일과 9일 수요일 14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시민은 현장을 찾아 선착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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