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자연의벗연구소, 30일~11월8일 까지
'함께 만들며 노는 팝업형 꿈의 놀이터' 주제
월드컵공원 등 15개소서 23회로 무료 운영

2020서울놀이 주간 '아이들 뛸 공간 마련'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10-26 0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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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2020서울놀이주간 Seoul Play Week은 어린이가 놀기좋은 서울을 위해 서울시와 자연의벗연구소를 비롯한 놀이단체들이 함께 추진하는 시정협치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 인원을 뜻하는 3355 컨셉으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이번 만들어진 놀이공간, '함께 만들며 노는 팝업형 꿈의 놀이터'를 주제로 10일간 월드컵공원 등 15개소에서 23회 운영된다. 
 
'함께 만들며 노는 팝업형 꿈의 놀이터'에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활재료나 자연재료를 활용한 놀이공간 만들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팝업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놀이터별 1일 약4시간 내외로 운영 되며 개소별 참여인원은 최대 30명 이하로 제한한다.


서울의 어린이놀이터 축제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어린이 본능에 충실한 놀이이며 그러한 놀이를 잘 구현해줄 수 있는 놀이터다운 놀이터가 필요하다.


현재 매일 매일 성장하는 어린이처럼 매일 매일 변화하는 놀이터는 지역의 참여로 만들어지고 있다.


왜냐하면, 집 근처 가까운 곳의 놀이터를 찾아가 보면, 놀이기구가 없는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찾아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놀만 곳도 없다.


자세한 꿈의놀이터 활동과 소식은 네이버까페 '서울꿈의놀이터에서 볼 수 있다.


참가예약 신청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2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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