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미세먼지 GO 액션' 외치며 시민들 행동 촉구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심포지움서 빅데이터로 분석

미세먼지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시민 행동 호소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27 15: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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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환경재단은 오늘,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세먼지센터 창립식 및 심포지움을 진행했다. 미세먼지센터 임원진 최열 이사장과 김종률 환경부 국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정미 국회의원 등이 함께 단상에 올라 'STOP 미세먼지 GO 액션'을 외치며 시민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심포지움에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빅데이터로 본 미세먼지' 발제로 각 전문가의 토론이 이어졌다.

송길영 부사장<아래 사진>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 걱정하는 국민들의 행동을 분석했다. 발제 이후에는 '미세먼지대책을촉구합니다' 이미옥 대표와 장영기 수원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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