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연 매트리스 vs 일반 매트리스의 화재 시험 비교
매트리스 화재 확산 및 치명적 해로운 유독가스 배출
국제표준(ISO 12949) 국내 표준시험방법 모두 만족

시몬스 침대 새로운 시험 기술력 검증

한영익 | news@ecoday.kr | 입력 2018-11-30 16: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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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한영익 기자]라돈 침대로 사회적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하나는 겨울철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면 일상에서 발생하는 생활 화재다. 이는 대형참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매트리스는 침실 내 화재 발생 시 불쏘시개 역할을 하여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주요한 요인이기도 한다.

 
한국시몬스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와 함께 공동 연구를 통해 ‘난연 매트리스’를 개발 했다.


한국 시몬스가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을 통해 2018년 11월부터 제조 12월 3일부터 고객에게 배송되는 모든 매트리스는 전종 난연 매트리스로써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재시험연구원으로부터 화재 안전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모든 매트리스 제품에 발급 받았다.


한국 시몬스측은 방재시험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난연 매트리스는 국제표준(ISO 12949) 및 국내 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 기준을 모두 만족시켜 생활 화재 안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려 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은 일반 가정에서 흔히 사용되는 침대 매트리스에 대한 화재안전기준 또는 규제가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은 실정이다. 생활 화재 발생 시 특히 매트리스의 연소가 화재 확산 및 인체에 매우 해로운 유독가스 배출의 가장 큰 요인일 수 있기 때문에 매트리스의 화재안전성능 확보가 시급하다.


www.simmo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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