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대형 재무설계 회사로 판매채널 지속 확대

SJ산림조합상조, IFA 와 MOU 체결

윤경환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08 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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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SJ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이영배)와 아이에프에이(주) (대표이사 이준호)는 7일 오전, IFA본사에서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이에프에이(주) (IFA:Independent Financial Agency)는 보험대리점 GA에서 한단계 발전된 형태로 특정 금융회사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고, 개인 및 기업의 재무상황에 최적화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투자, 저축, 보험 등)를 제공하는 재무 설계 회사이다.

2007년 설립 된 IFA는 70여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재무 설계사는 약 1,200명으로 개인과 법인의 재무 설계 뿐만 아니라 셀뱅킹, 헬스케어 서비스 등을 통해최근 가장 급성장한 조직이며, 온라인, 모바일 등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법인이다.

SJ산림조합상조와 IFA는 이번 MOU를 통해 수목장(림) 장례문화를 함께 선도하고 발전시키는데 함께 협력하고, 이와 함께 SJ산림조합상조의 믿을 수 있는 상조 상품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SJ산림조합상조는 지속적인 판매채널의 다양화로 상조회원 증대를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

SJ산림조합상조는 산림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산림조합이 100% 출자 설립한 회사로 2017년 최단기간 회원가입 3만 건을 달성했으며, 현재 3만 3000명에 이르렀다.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여행서비스 제공과 금년 하반기부터 웨딩상품 등 제공으로 가입 회원의 상품 만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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