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환경운동연합, 대한민민 청소년 한자리에

체계적인 환경교육 미래를 살린다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5-25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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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한영익 기자]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기후위기의 당사자이며 기후변화로부터 각자의 미래와 일상을 지킬 의무와 권리가 있는 가치 있는 개인으로서, 우리는 대중과 교육청에 요구한다.

하나, 체계적인 환경 교육을 도입해야 합니다.
하나,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장려해야 합니다."

"기후악당 탈출하자", 때이른 무더운 날씨에 24일 광화문 일대에서 울려퍼진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외침이 광장을 채웠다.

​이윤논리와 물질주의,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과 생명들이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방치되고 생태계까지 위협받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생명을 살리고 평화를 이루며 함께 살 수 있는 삶을 모색하는 청소년의 환경교육이 좀 더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먼 미래가 존재한다는 의식을 공유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환경운동연합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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