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기후위기시대 김동훈 재난구호전문가 강연

가후행동학교 9월 2일 문 열어요

추진호 탐사보도국장 기자 | | 입력 2020-08-13 11:23:08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데일리 추진호 탐사보도 기자]"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문제만이 아니고 안보의 문제, 안전의 문제이죠." 역사의 중요한 사태도 벌어졌다. 중앙아시아 차드호수가 없어지면서 종교와 인종 문제로 인해 분쟁이 생겨 사망자만 40만 명이 생겼고, 250만 명이 환경난민이 발생했다.


물은 생명인데, 물이 없으니 사람이 살수 없고, 농작물도 재배할 수 없는 황무지가 된 꼴이다.


기후행동학교 열어요.


녹색연합이 마련한 기후행동학교는 기후위기 속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배우고 고민하며 실천하는 시민들의 학교다.


9월의 기후행동학교는 기후위기로 더 크고 심각해지는 재난에 대해 김동훈 재난구호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주제는 '기후위기와 재난'으로 9월2일(수) 오후 7시 ~ 9시까지다. 장소는 스페이스 노아 4층 커넥트홀 (서울 중구 북창동 11-6번지)이다. 참가비는 1만원 (참가비입금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 예금주 : 녹색연합), 문의 02-745-5001(녹색연합 녹색이음팀)

녹색연합측은 참가비 전액은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 타쿠섬 주민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된다고 사용처를 밝혔다.


참석신청하기 : https://bit.ly/2Ff5Bkr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추진호 탐사보도국장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