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기업입주시설 입주기업(주)텔레투게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비대면 바우처 사업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1-01-11 09: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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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비대면 시대,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바우처 사업이 뜨고 있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기업입주시설에 입주해 있는 ㈜텔레투게더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비대면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업 중 비대면서비스(화상회의/컨퍼런스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이 K-비대면바우처플랫폼(https://www.k-voucher.com)에서 회원 가입 후 간단한 수요기업 신청/선정 절차를 통해 정부지원금 최대 400만원(자부담 10%)으로 비대면서비스를 이용 사업이다.

모집 공고는 2021년 1~2월 중 중소기업벤처부 사이트(https://www.k-voucher.kr/index.php)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텔레투게더는 2002년 설립된 국내 1위 컨퍼런스콜서비스 사업자다.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대표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텔레컨퍼런스 종합 사업자로 서비스 이용 환경 제공과 장비의 구축 등 원격지의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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