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회서 환경R&D 혁신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강병원 환노위 의원 주최, 민관 전문가 해법 찾기

환경 산업 주춧돌 연구과제 어떻게 바꿔야 하나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05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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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환경산업에 주춧돌이 돼온 환경연구과제(R&D) 사업에 대한 새로운 돌파구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 6일 10시부터 국회회관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환경부과 함께 준비했다.

민관 합동 토론 주제는 '환경 R&D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가지고, 강병원 국회의원,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안병옥 환경부차관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주제발표는 ▲외국사례로 본 한국 환경 R&D 과제(최지용 서울대 교수) ▲환경 R&D의 발전과정과 미래(오재일 중앙대 교수) ▲환경 R&D 쇄신 위한 혁신 방안(이창흠 환경부 과장)에 대해 각각 나선다.

패널토론에는 '환경 R&D 혁신 방향'에 대해 좌장 대한환경공학회 회장 최희철 교수를 중심으로 패널로는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위진 선임연구위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상협 단장, 서울시립대 최진희 교수, 에코네트워크 임송택 대표가 다양한 목소리를 개선방향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한편 강병원 의원은 "이번 토론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 개선방안과 재발방지를 위한 민관전문가들이 모여 충분한 의견을 듣고 환경산업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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