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컬래버레이션… 과자 종합 선물세트 출시
'하마터면 못 먹을 뻔','하마터면 퇴사할 뻔'인기

롯데제과 베스트셀러와 과자 종합선물세트 결합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7-03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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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이 시대 직장인들에게 많이 읽힌 책과 과자가 하나가 됐다.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베스트셀러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협업 이색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20~30대의 1인가구, 소위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관심사가 '힐링'이라는 점에 주목, '힐링'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에세이(Essay)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롯데제과에서 선보인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은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다.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는 꼬깔콘, 칙촉, ABC초코쿠키 등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와 함께 책의 디자인을 적용한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다. 가격은 9900원이며, 온라인몰 위메프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는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곤약애젤리퐁당 등의 제품이 들어있고, 화제의 도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와 데스크매트가 함께 포함, 가격은 2만4900원이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책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고 맥주 안주로 좋은 스낵이나 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제품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증정품을 과자 종합 선물세트에 포함하는 등 소비자 취향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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