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주체 주민 되는 자치법 전부개정 공유
박 구청장 "주민참여 주민 삶의 질 향상 이어져야"

박준희 관악구청장 '자치분권 주민의 삶'

고용철 기자 | korocamia@hotmail.com | 입력 2021-01-11 11: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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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고용철 기자]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준희 구청장

관악구에 따르면, 2021년은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을 맞은 해다. 그동안 지방자치가 중앙과 지자체에 초점을 맞춘 단체자치 중심 '지방자치 1.0시대'라고 한다면, 앞으로는 주민중심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는 SNS 메시지를 통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했다.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본인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주민주권을 보장하는 협치 도시 관악은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주민참여가 도시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순균 강남구청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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